[시계] 2022년 4분기 시계 베스트 사진들 : 튜더 미니섭, 로리에 팔콘 II, 세이코 SKX013, 세이코 알바 앱실론
🟪 2022년 4분기 시계 사진들
2022년이 끝나고 2023년의 해가 얼마 전에 밝았습니다. 22년도 참 바빴는데 연말에 일이 몰리면서 시계 사진 촬영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인스타그램에도 시계 사진을 많이 업로드하지 못했네요.
다양한 시계 사진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인스타그램을 참고해주세요
하지만 4분기에는 시계 컬렉션을 추가하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얼마 전에 리뷰했던 세이코 SKX013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데일리로 자주 착용하던 튜더 미니섭 외에도 SKX013 사진이 많이 남겼습니다.
✅ 세이코 SKX013 리뷰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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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더 미니섭(Tudor 94400)
튜더 미니섭은 데일리로 가장 자주 착용하는 시계입니다. 4분기에도 신나게 착용하고 다녔는데 훌륭한 착용한 좋은 비율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네요. 당시에는 빈티지 브레이슬릿을 매치해서 착용했습니다.
최근에는 튜더 미니섭과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을 매치하여 착용 중인데 확실히 서브마리너풍의 시계는 오이스터 브레이슬릿이 찰떡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은 10월 경 서울 마포에 하늘공원에 방문해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억새축제가 한 창이었고 재미있는 추억도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어 행복했었네요.
🟪 로리에 팔콘 2 & 세이코 SKX013(Lorier Falcon II & Seiko SKX013)
두 번째 사진은 로리에 팔콘 2와 세이코 SKX013입니다. 햇살이 좋아서 침대에 두고 나란히 찍은 사진입니다. 로리에 팔콘의 다이얼 질감이 잘 표현되었고 세이코 SKX013의 묵직한 느낌이 좋은 사진입니다.
특히 세이코 SKX013의 글라스의 스크레치가 돋보이는데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것 같아 더 정이 갑니다. 로리에 팔콘의 경우 제가 정말 많이 칭찬을 했는데 언제 봐도 잘 만든 시계 같네요.
🟪 세이코 알바 앱실론(ALBA Epsilon)
세 번째 시계는 세이코 알바의 앱실론이라는 빈티지 시계입니다. 티타늄 소재로 만들어져 매우 가벼운 것이 특징이고 풀룸 다이얼이 적용되어 극강의 야광성능을 보여주는 재미난 시계입니다.
자주 착용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쿼츠 시계라서 종종 손목 위에 올려보는 중입니다. 이 시계의 흥미로운 점은 전체적인 분위기와 상반되는 다이얼 인덱스 폰트입니다. 벽걸이 시계가 연상되는 정직한 숫자 인덱스가 재밌습니다.
사진은 휴가 차 방문했던 강남 근처 신라스테이에서 촬영했네요. 객실 스탠드가 있어서 빛을 쬐어주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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